시편 114편 1-8절 <하나님의 통치를 찬양>
시편 114편 1-8절 시편 114편은 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빼어난 아름다움을 가진 서정시로서, ‘위대한 하나님의 행진을 열광적으로 기뻐하며 자랑스러워하는 분위기로 가득합니다. 114편에서 출애굽 사건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을 짓게 되고 국가를 형성하게 된 근원적인 이야기들을 풀어냅니다. 이스라엘은 유월절 만찬이 끝날 때, 114편을 노래하며,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후손들에게 전승하였습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통치속에 경험된 이스라엘의 구원사건을 회상하며, 지금 여기에서도 하나님의 통치를 고백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예배의 삶을 살 것을 권면합니다. 먼저, 하나님의 이스라엘의 통치를 선언하며, 하나님의 노래합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안이 언어가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