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0편 1-13절 시편 140편은 악인의 잔인한 계책으로부터 구원을 열망하는 개인 탄원시입니다. 다윗이 왕이 되기 전, 사울의 핍박으로부터 피난할 당시에 지어진 시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공의로 악인들을 멸망시켜 주시고, 약한 자들을 보호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소망가운데 나아가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악인에게서 나를 건지시며 포악한 자에게서 나를 보전하소서’(1절) ‘악인’ (히, 아담 라아)은 누구입니까? ‘강포한 자’입니다. 포학하며, 폭행을 일삼고, 싸움(전쟁)을 하기 위하여 매일 모이는 자들입니다. 악인은 삶과 신앙이 실패하기를 원하는 자입니다. 사람을 살리기 위해 오신 분이 예수님이신데, 악인과 악은 사람을 죽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람을 죽이기 위해 올무와 줄을 놓고, 그물을 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