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7일, 화요일,
오늘 아침, 유선배님으로부터 받은 카톡 메세지~
그래서 '뼈아픈 글입니다...'라고 답장을 보냈다.
올케 흉보는 나를 알고 보내신 글일까??? 스스로 찔린다... (나도 좋은 며느리는 아닝께...!)
내 생각, 내 행동이 십계명에도 걸리는 일인 것을 안다!!! 으.......
무지 찔리는 중.....오늘은 조용히 있어야 하겠다...합죽이가 됩시다, 합!!! 머리 속도 '합'!!!
(오늘은 생각도 멈추고, 일만 하겠습니다!!! 합, 합,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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