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S오늘의 양식

깨끗하게 씻김 (예레 2:13~22)

colorprom 2019. 4. 21. 16:34

깨끗하게 씻김 (2019년 4월 21일 일요일)


예레미야 2장 13절 ~ 22절


13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14이스라엘이 종이냐 씨종이냐 어찌하여 포로가 되었느냐

15어린 사자들이 그를 향하여 부르짖으며 소리를 질러 그의 땅을 황폐하게 하였으며

그의 성읍들은 불타서 주민이 없게 되었으며

16놉과 다바네스의 자손도 네 정수리를 상하였으니

17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길로 인도할 때에 네가 그를 떠남으로 이를 자취함이 아니냐

18네가 시홀의 물을 마시려고 애굽으로 가는 길에 있음은 어찌 됨이며

또 네가 강물을 마시려고 앗수르로 가는 길에 있음은 어찌 됨이냐

19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반역이 너를 책망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0네가 옛적부터 네 멍에를 꺾고 네 결박을 끊으며 말하기를 나는 순종하지 아니하리라 하고

모든 높은 산 위에서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너는 몸을 굽혀 행음하도다

21내가 너를 순전한 참 종자 곧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거늘

내게 대하여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 가지가 됨은 어찌 됨이냐

22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네가 많은 비누를 쓸지라도 네 죄악이 내 앞에 그대로 있으리니



Washed Clean [깨끗하게 씻김]


The blood of Jesus, [God's] son, purifies us from all sin.- 1 John 1:7

[하나님의] 아들 예수 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 요한1서 1:7


I couldn’t believe it. A blue gel pen had hidden itself in the folds of my white towels

and survived the washing machine, only to explode in the dryer.

Ugly blue stains were everywhere. My white towels were ruined.

No amount of bleach would be able to remove the dark stains.

      

믿을 수 없었습니다. 접힌 하얀 수건들 사이에 감추어져 있던 파란색 볼펜이

세탁할 때는 괜찮았는데 건조기에서 그만 터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사방이 더러운 파란색으로 얼룩져 흰 수건들이 다 못쓰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표백제를 많이 써도 그 진한 얼룩들을 지울 수 없을 것입니다.  


As I reluctantly consigned the towels to the rag pile,

I was reminded of the Old Testament prophet Jeremiah’s lament

describing the damaging effects of sin.

By rejecting God and turning to idols (JEREMIAH 2:13),

Jeremiah declared that the people of Israel had caused a permanent stain

in their relationship with God:

'Although you wash yourself with soap and use an abundance of cleansing powder,

the stain of your guilt is still before me,’ declares the Sovereign LORD” (V . 22).

They were powerless to undo the damage they’d done.


어쩔 수 없이 수건들을 걸레 더미 위에 얹어놓으며,

죄가 얼마나 우리를 상하게 하는지를 설명하며 슬퍼한 구약의 예레미야 선지자가 떠올랐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김으로써(예레미야 2:13)

하나님과의 관계를 영구적으로 얼룩지게 했다고 예레미야는 선포했습니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네가 많은 비누를 쓸지라도

네 죄악이 내 앞에 그대로 있으리니”(22절).

그들에게는 자신들이 저지른 훼손을 다시 되돌릴 능력이 없었습니다.  


On our own, it is impossible to remove the stain of our sin.

But Jesus has done what we could not.

Through the power of His death and resurrection,

He “purifies [believers] from all sin” (1 JOHN 1:7).


우리 죄의 얼룩을 우리 스스로 없애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셨습니다.

그의 죽음과 부활의 능력으로 주님은 “[믿는 자들을]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십니다” (요한1서 1:7).  


Even when it’s hard to believe, cling to this beautiful truth:

there’s no damage from sin that Jesus can’t totally remove.

God is willing and ready to wash away the effects of sin for anyone

willing to return to Him (V . 9).

Through Christ, we can live each day in freedom and hope.


아무리 믿기 어려울 때라도 예수님이 완전히 없앨 수 없는 죄로 인한 훼손은 없다는,

이 아름다운 진리를 붙잡으십시오.

하나님은 그분께로 기꺼이 돌아오는 사람은 누구나

그들의 죄로 인한 결과들을 기꺼이 씻어주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9절).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는 매일 자유와 소망 가운데 살 수 있습니다. 


- LISA SAMRA 

      

Where do you go with your guilt?

How might you live differently today knowing

that Jesus’s death has the power to completely remove

the guilt and “stain” of your sin? 

      

당신은 죄책감을 어디로 갖고 가십니까?

예수님의 죽음이 죄의 죄책감과 “얼룩”을 완전히 없앨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지금

당신은 오늘 어떻게 다른 삶을 사시겠습니까? 


Jesus’s blood washes away sin’s stain.


예수님의 피가 죄의 얼룩을 깨끗이 씻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