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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률

colorprom 2014. 4. 3. 13:18

황금률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마태복음 7:7~7:12 /찬 216 (통 356)

 

 

THE GOLDEN RULE
Therefore, whatever you want men to do to you, do also to them. -Matthew 7:12
The concept of The Golden Rule-treat others as you would like to be treated-appears in many religions. So what makes Jesus’ version of the saying so exceptional?

Its uniqueness lies in a single word, “therefore,” that signals the generosity of our heavenly Father. Here is what Jesus said: “If you then, being evil, know how to give good gifts to your children, how much more will your Father who is in heaven give good things to those who ask Him! Therefore, whatever you want men to do to you, do also to them” (Matt. 7:11-12 italics added).

All of us fall short of what we know to be true: We do not love others the way God loves us. Jesus lived out that admirable ethic with perfect love by living and dying for all our sins.

We have a loving, giving Father who set aside His own self-interest to reveal the full measure of His love through His Son Jesus. God’s generosity is the dynamic by which we treat others as we would like to be treated. We love and give to others because He first loved us (1 John 4:19).

Our heavenly Father asks us to live up to His commands, but He also gives us His power and love to carry it out. We need only to ask Him for it. -David Roper
Heavenly Father, I know that I lack Your
patience and mercy and love. Please show
Your perfect love through me in some small
way today. In Your Son Jesus’ name I pray.
We have committed The Golden Rule to memory;
now let us commit it to life. -E. Markham
황금률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태복음 7:12
내가 대접받기 원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황금률의 개념은 여러 종교에 나타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황금률이 그것들과 다른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황금률의 독특함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너그러우심을 말해주는 “그러므로”라는 한 단어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 7:11-12).

우리는 모두 알고 있는 진리대로 살지 못합니다. 즉,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완전한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위해 사시고 또 죽으심으로 이 놀라운 윤리 기준대로 사셨습니다.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는 사랑하시고 주시기를 즐겨하셔서, 자신의 이익을 생각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통해서 자신의 사랑 전부를 나타내셨습니다. 하나님의 이 너그러우심이 우리로 하여금 대접받기 원하는 대로 남을 대접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도 남을 사랑하고 줄 수 있는 것입니다(요일 4:19).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그분의 계명대로 살라고 말씀하시면서, 동시에 이를 이행할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주십니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께 그것을 구하기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인내와 자비와 사랑이
저에게 부족함을 압니다. 오늘 사소한 일 가운데서도
저를 통해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보여주게 하소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황금률을 머리로 익혔으니, 이제는 삶을 통해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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