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찬양 교육’ 해직 교사 4명 특채… 김석준 前 부산교육감 감사원 고발 김경필 기자 입력 2023.07.04. 14:11업데이트 2023.07.04. 16:25 2019년 10월 15일 김석준 당시 부산광역시교육감이 경남 진주시 경상대학교 가좌캠퍼스 GNU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의 부산·울산·경남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북한 찬양 교육으로 유죄 판결을 받고 해임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교사 4명을 부당하게 교사로 다시 채용한 혐의로 감사원이 김석준 전 부산교육감을 4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 그러나 이 교사 4명의 신분은 그대로 유지된다. 김 전 교육감은 중·장기 교육 정책을 수립하는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에 정의당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