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에 집착하며 사는 것은 땅에 보물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뜻을 따라 재물을 올바로 사용하는 것은
하늘에 보물을 쌓아 두는 것과 같습니다.
보물을 쌓아 둔 곳에 마음도 있기 때문에
성도는 물질의 사용처에도 분명한 우선순위를 세워야 합니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하니, 재물을 삶의 주인 삼아선 안 됩니다.
마음의 중심은 나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내 마음의 주인으로 섬기면, 재물은 우리 삶을 돕는 도구가 됩니다.
하지만 재물을 주인으로 삼으면 우상 숭배에 빠지고 맙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기려는 마음은
헛된 욕심이요 불가능한 시도일 뿐입니다.
마음은 결코 두 주인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썩어 없어질 재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할 때
그분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해 주실 것입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딤전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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