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살아 계신다. 그분은 부활하셨다, 그분은 부활하셨다, 그분은 영원히 살아 계신다.
그대가 짐을 지고 간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대가 멍에를 메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누구와 협력하여 멍에를 메고 있는가?
다른 이가 아닌 바로 그대의 구주시다.
사탄은 그의 지독한 어둠을 그대의 앞길에 던질 것이다. 그대는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 동일한 어둠을 그리스도의 앞길에도 가로질러 놓았다.
이제 그대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둠 저편의 그리스도의 광명을 보는 것 뿐이다...
좌절을 보지 말라. 예수님이 얼마나 귀하신지를 생각하라.
그대의 기억은 성령에 의하여 새롭게 될 것이다.
그대는 예수님이 그대를 위하여 하신 것을 잊을 수 있겠는가? ...
그대의 관심은 그대 자신으로부터 떠나게 되었다.
그대의 가장 깊고, 가장 달콤한 생각은
그대의 귀한 주님, 그분의 돌보심, 그분의 확신, 그분의 사랑에 머물렀다.
그대는 얼마나 그분을 사모하였는지!
그대의 모든 희망은 그분에게 달려 있었으며 그대의 모든 기대는 그분과 연결되어 있었다.
그렇다. 그분은 아직도 그대를 사랑하신다.
그분은 어떤 상처도 치료할 수 있는 유향을 가지고 계시며 그대는 그분 안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나는 나의 마음이 어두운 면에 머무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은 나를 위한 빛과 위로와 희망과 기쁨을 가지셨다.
의의 태양의 광채가 내 마음에 비취고 다른 이들에게 반사되도록 나는 빛을 바라보기를 원한다.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신 은혜의 빛을 널리 비추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의무이다.
나의 고통 중에서도 하나님은 나를 소유하실 것이므로
그분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내가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 주며 그분을 찬양하라.
Jesus lives; he has risen, he has risen, he is alive forevermore.
Do not feel that you carry the load. It is true you wear the yoke, but whom are you yoked up with?—
No less a personage than your Redeemer.
Satan will cast his hellish shadow athwart your pathway; you cannot expect anything else; but he cast the same dark shadow athwart the pathway of Christ.
Now all you have to do is to look beyond the shadow to the brightness of Christ....
Do not look at the discouragements; think of how precious is Jesus.
Your memory will be renewed by the Holy Spirit. Can you forget what Jesus has done for you? ...
You were taken away from yourself;
your deepest, sweetest thoughts were upon your precious Saviour, his care, his assurance, his love.
How your desires went out to Him!
All your hopes rested upon Him, all your expectations were associated with Him. Well, he loves you still; he has the balm that can heal every wound and you can repose in Him....
I will not allow my mind to dwell on the dark side. Jesus has light and comfort and hope and joy for me.
I want to face the light, that the brightness of the Sun of Righteousness may shine into my heart, and be reflected to others.
It is the duty of every Christian to shine—to shed abroad the light of the grace that Christ imparts.
God would have me, even in my pain, praise Him, showing that I realize that his presence is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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