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S오늘의 양식

보살핌을 받음 (시편 46장 1절 ~ 11절)

colorprom 2020. 4. 18. 15:12

보살핌을 받음 (2020년 4월 18일 토요일)


시편 46장 1절 ~ 11절           


1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2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3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셀라)

4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5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6뭇 나라가 떠들며 왕국이 흔들렸더니 그가 소리를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7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8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그가 땅을 황무지로 만드셨도다

9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10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11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BEING CARED FOR [보살핌을 받음]


The Lord Almighty is with us. [ PSALM 46:11 ]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시편 46:11]

     

Debbie, the owner of a housecleaning service,

was always searching for more clients to build up her business.

On one call she talked with a woman whose response was,

“I won’t be able to afford that now; I’m undergoing cancer treatment.”

Right then Debbie decided that

“no woman undergoing cancer treatment would ever be turned away.

They would even be offered a free housecleaning service.”

So in 2005 she started a nonprofit organization

where companies donated their cleaning services to women battling cancer.


집 청소 서비스 회사를 운영하는 데비는 사업의 성장을 위해 늘 많은 고객들을 찾고 있었습니다.

한번은 한 여성과 통화하다가 “지금 제가 암 치료 중이어서 비용을 감당할 여력이 없네요.”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때 데비는 “암 치료를 받는 여성은 누구도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

그들에게 무료로 집 청소 서비스를 해주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2005 년에 청소업체들이 암과 투병하는 여성들에게 청소 서비스를 무료로 해주는

비영리단체를 만들었습니다.


One such woman felt a rush of confidence when she came home to a clean house.

She said, “For the first time, I actually believed I could beat cancer.”


어느 여성 암 환자는 깨끗하게 청소된 자신의 집에 돌아오자 자신감이 솟아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녀는 “그때 처음으로 나는 내가 암을 극복할 수 있다고 정말 믿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A feeling of being cared for and supported can help sustain us

when we’re facing a challenge.

An awareness of God’s presence and support

can especially bring hope to encourage our spirit.

Psalm 46, a favorite of many people going through trials, reminds us:

“God is our refuge and strength, an ever-present help in trouble” and

“Be still, and know that I am God; . . . I will be exalted in the earth.

The Lord Almighty is with us”(VV. 1, 10~11).


우리가 어려움을 만나도 돌봄과 도움을 받고 있다고 느끼면 견뎌낼 수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도와주신다는 것을 알 때 우리 영혼을 살리는 희망이 생기기도 합니다.

시련 중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시편 46편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피난처이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1, 10-11절).  


Reminding ourselves of God’s promises and His presence with us

can be a means to help renew our hearts

and give us the courage and confidence to go through hard times.


하나님의 약속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기억하면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고,

어려운 시기를 지날 때에도 용기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 ANNE CETAS 

      

For what trials are you depending on God for strength?
What Bible verses help you? 


당신은 어떤 시련으로 하나님께 힘을 달라고 매달리고 있습니까?

어떤 성경구절이 도움이 되던가요?       


I’m grateful, God, for Your presence and Your promises.

May I live out an attitude of confidence in You and Your ability to sustain me.


약속해 주시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또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며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