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환목사님

지적 세계와 영적 세계의 법칙

colorprom 2019. 9. 20. 16:15
지적 세계와 영적 세계의 법칙


바라봄을 통해서 우리가 변화된다는 것은 지적, 영적인 세계 모두의 법칙이다.

사람의 마음은 숙고하도록 허락된 사물에 점차적으로 적응되어 간다.

마음은 그것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데 익숙해진 것에 동화되어간다.

악을 바라봄으로써 사람들은 그 형상으로 변화되었으며,

마침내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사악함을 더 이상 참으실 수 없게 되었다.

그들은 홍수로 말미암아 완전히 휩쓸려 없어졌다.

우리는 예수를 바라봄으로써 하나님께 대한 더욱 밝고 더욱 명확한 견해를 갖게 된다.

우리는 바라봄으로써 변화된다.

선량함과 동료 인간에 대한 사랑이 우리의 본성이 된다.

그리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품성의 사본(寫本)이 되는 품성을 계발하게 된다.
우리는 그분의 형상을 점점 더 닮아감에 따라 하나님을 알 우리의 역랑을 더욱 확장시킨다.

그리고 우리는 하늘 세계와 더 많이 교제하게 되고,

영원한 세상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은 점점 커지게 될 것이다.

—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품성과 인격 1, 331.


A Law in Intellectual and Spiritual Worlds


It is a law both of the intellectual and the spiritual nature that by beholding we become changed. The mind gradually adapts itself to the subjects upon which it is allowed to dwell. It becomes assimilated to that which it is accustomed to love and reverence.

By beholding evil, men became changed into its image, until God could bear with their wickedness no longer, and they were swept away by the flood.

Looking unto Jesus we obtain brighter and more distinct views of God, and by beholding we become changed. Goodness, love for our fellowmen, becomes our natural instinct. We develop a character which is the counterpart of the divine character.

Growing into His likeness, we enlarge our capacity for knowing God. More and more we enter into fellowship with the heavenly world, and we have continually increasing power to receive the riches of the knowledge and wisdom of eternity.

— Mind, Character, and Personality Volume 1, 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