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공부

상냥한 사람이 뛰어난 사람이다 (행복한 경영이야기)

colorprom 2019. 1. 31. 11:37

상냥한 사람이 뛰어난 사람이다

                 

상냥함을 뜻하는 부드러울 우(優)라는 글자는
사람인(人) 변에 근심 우(憂)자를 쓴다.
다른 사람의 일을 걱정한다. 요컨대

다른 사람의 슬픔, 괴로움, 외로움을 배려하는 마음

상냥함이다.


- 이케다 다이사쿠, ‘인생좌표’에서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이어지는 글입니다.


‘또 이 글자는 우수하다고 말할 때 쓰는 뛰어날 우(優)자이기도 하다.
상냥한 사람,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
인간으로 우수한 사람이다. 뛰어난 사람이다. 그것이 참된 우등생이다.


상냥하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가장 인간다운 삶이자, 인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