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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와의 경주에서 이기기

colorprom 2015. 4. 18. 14:25

치타와의 경주에서 이기기 2015년 4월 18일 토요일

이사야 40:6~40:11 / 93장 (통 93장)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은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OUTRUNNING CHEETAHS

The grass withers, the flower fades . . . .

But those who wait on the Lord

shall renew their strength. -Isaiah 40:7,31

The majestic African cheetah is known

for reaching speeds of 112 kph (70 mph)

in short bursts, but it doesn’t do so well

over distances.

A BBC news item reports that

four members of a northeast Kenyan village

actually outran two cheetahs in a 4-mile footrace.

 
It seems that two large cheetahs had been feeding on village goats.

So the four men came up with a plan to stop them. They waited until the hottest part of the day

and then gave chase to the cats,

tracking them down when the animals couldn’t run any farther.

The exhausted cheetahs were safely captured and turned over to the Kenyan wildlife service for

relocation.


Can we see ourselves in the cheetah?

Our strengths might seem impressive,

but they are short-lived.

As the prophet Isaiah reminds us,

we are like wildflowers that soon wither

under the heat of the sun (40:6-8).


Yet it is at the end of ourselves

that our God offers us comfort.

A surprise rises up to meet

those who wait on the Lord.

In His time and ways, He can renew our strength. By His Spirit He can enable us to rise up on

“wings like eagles”or

to “run and not be weary,

[to] walk and not faint”(v.31). -Mart DeHaan

Lord, forgive us for the many times that
we rely on our short-lived strength.
Help us see

that all good gifts come from You, and

that You are the never-failing source of

our strength, hope, and joy.

When we draw near to God,

our minds are refreshed and our strength is renewed.

치타와의 경주에서 이기기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이사야 40:8,31

위풍당당한 아프리카 치타는 순식간에 시속 112킬로미터의 속도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장거리는 그렇게 잘 달리지 못합니다.

BBC 뉴스의 기사는

케냐의 북동쪽 마을 주민 네 명이

4마일 경주에서

실제로 치타 두 마리를 이겼다고 보도했습니다.

커다란 치타 두 마리가 마을의 염소들을 계속 잡아먹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을 남자 네 명이 그것을 멈추게 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들은 하루 중 가장 더운 때를 기다렸다가

그 치타들을 쫓기 시작해서

치타가 더 달릴 수 없을 때까지 쫓아갔습니다.

지친 치타들은 안전하게 생포되었고

다른 곳에서 놓아주기 위해

케냐의 야생동물보호국에 넘겨졌습니다.

그 치타들에게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까?

우리의 힘도 뛰어나 보일지 모르지만

오래가지 못합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말한 것처럼,

우리는 태양의 열기 아래서 곧 시드는 들꽃과 같습니다(40:6-8).

그럼에도, 우리가 한계에 도달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안식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에게는

커다란 놀라움이 다가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시간에 그분의 방법으로

우리의 힘을 새롭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성령을 통해 우리가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이,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않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않게 하실 수 있습니다(31절).

주님, 금방 없어지는 우리의 힘에 의존하는
우리를 용서해주소서.

모든 좋은 은사들이 주님에게서 온다는 것과,

주님은 끊이지 않는 우리의 힘과 소망,
그리고 기쁨이라는 것을 깨닫게 도와주소서.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갈 때,

우리의 마음은 되살아나고
우리의 힘은 새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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